7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축구대회)이 일본에서 개최됩니다. 애초에 중국에서 개최하기로 되어있지만, 중국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중국에서 개최하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이미 동계올림픽을 경험하고 나서 그런지, 개최지에 대한 부담이 컸던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중국은 주요 도시를 폐쇄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어, 여전히 대회치를 여건이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결국 한국이나 일본에서 개최하거나 대회를 연기하는 방안을 생각해보다가, 일본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됐습니다. 중국이 포기한 뒤 19일 "2022 E-1 챔피언십 개최지가 중국에서 일본으로 변경됐다..........